The art of beautiful writing

 Caran d'Ache는 고급 필기류, 화방용품, 액세서리를 생산 및 유통하는 전문 회사로

스위스에서 가장 우수하고 전통적인 제조 회사입니다.


까렌다쉬는 1915년 설립된 제네바 연필 공업사를 1924년에 인수하면서 시작 되었습니다. 창립자는 Arnold.Schweitzer(아놀드 슈바이처)로, 그가 평소 존경했던 프랑스의 작가 Emmanuel Poire(1859-1909)에게

경의를 표하는 의미로 만들어졌는데, E.Poire의 가명이 바로 Caran d'Ache 였습니다.


Caran d' Ache는 러시아어인 karandash (карандаш)에서 유래되었으며 이는 "연필"을 의미합니다. 

또한 연필이라는 뜻은 터키어인 kara taş (검은색 돌)에서 유래되었습니다.

HISTORY

1915    제네바 연필 공업사 설립

1924    Arnold schweitzer (아놀드 슈바이처)가 인수, Caran d'Ache로 사명 변경

1924    Technograph (테크노그래프) 연필 출시

1929    세계 최초의 홀더펜 Fixpencil (픽스펜슬) 출시

1931    세계 최초의 수채색연필 Prismalo (프리즈말로) 출시

1952    유성 크레용 Neocolor1 (네오칼라1) 출시

1953     Ecridor (에크리도) 컬렉션으로 볼펜 출시

1969     849 볼펜 출시

1970     까렌다쉬 최초의 만년필 Madison (메디슨) 컬렉션 출시

1972     수성 크레용 Neocolor2 (네오칼라2) 출시

1983     차이니스 락카 노하우 개발

1999     세계에서 가장 비싼 만년필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Modernista Diamonds 출시

2010     세계에서 유일하게 ASTM D-6901 인증을 받은 Luminance6901 (루미넌스6901) 유성 색연필 출시

2012     4세대를 대표하는 'Carole Hubscher' 여의장 취임

2015     까렌다쉬 100주년 맞이

High quality

1915년 제네바 연필 공업사로 시작된 까렌다쉬는, 이후 최초의 수채 색연필과 홀더펜(픽스펜슬)을 제조했습니다. 

100년의 긴 시간동안 까렌다쉬는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끊임없이 발전시켜 왔습니다.

제품의 98%이상을 스위스에서 직접 만들며,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필기구, 화방용품, 액세서리 등을 공급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방식을 바탕으로 한 까렌다쉬의 뛰어난 기술력은 강한 표현력에 있습니다. 

물질의 특성을 살리고 재료를 직접 사용하여, 수작업을 통해 정교하고 세련된 제품을 만듭니다. 

 까렌다쉬의 제품라인은 크게 3가지로 분류됩니다. 고급 필기구, 오피스 라인, 화방 용품으로 손으로 쓰는 모든 것을 제조합니다.

까렌다쉬의 제품은 고품질을 자랑하며 세련된 컬러감이 특징이며, 화방 제품 제조의 노하우를 필기구에 접목하여 다채로운 색상의 제품을 만듭니다.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